경북 안동 야산에 불…헬기 9대 투입 1시간여 만에 진화(종합)
- 신성훈 기자, 남승렬 기자

(안동=뉴스1) 신성훈 남승렬 기자 = 18일 낮 12시 5분쯤 경북 안동시 예안면 동천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
산림과 소방 당국은 진화 헬기 9대와 장비 31대, 인력 89명 등을 투입해 오후 1시 22분쯤 진화했다.
불로 한때 인근 주민들이 대피하고, 산림 약 600㎡가 불에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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