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문화재단, '메이드 인 수성' 통해 창작 경험 제공

지난해 진행된 '메이드 인 수성, 창작의 공간' 프로그램 모습.(대구 수성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지난해 진행된 '메이드 인 수성, 창작의 공간' 프로그램 모습.(대구 수성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구=뉴스1) 이성덕 기자 = 대구 수성문화재단은 16일 ‘메이드 인 수성, 창작의 공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문화도시 조성사업 2년 차에 접어든 수성문화재단은 공방과 갤러리, 카페 등 지역 생활 공간을 문화 거점으로 활용해 시민들에게 일상 속 창작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오는 22~30일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스타벅스 종로고택점에서 자개 꽃 키링 만들기 △스타벅스 대구교대DT점에서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를 활용한 디퓨저 만들기 △커피명가 경산점에서 라탄 미니 트레이 만들기 △‘커피맛을 조금 아는 남자 사피디뜨점’에서 모시 향주머니 만들기 등으로 구성했다.

프로그램은 회차별 선착순 10명을 모집하며, 구글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psyd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