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 야산에 불…헬기 투입 13분 만에 진화

산불 진화 중인 산림청 헬기 (뉴스 1 사진 자료) 2026.2.24 ⓒ 뉴스1
산불 진화 중인 산림청 헬기 (뉴스 1 사진 자료) 2026.2.24 ⓒ 뉴스1

(영천=뉴스1) 신성훈 기자 = 16일 오후 1시 47분쯤 경북 영천시 문외동의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로 산림 300㎡가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산림·소방 당국은 헬기 1대와 장비 13대, 인력 56명을 투입해 오후 2시쯤 진화를 완료했다.

경찰과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