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봄축제 안전관리 강화…5월 5개 축제 집중 점검

경북도가 봄 행락철을 맞아 ‘봄철 지역축제 안전관리 강화 대책’을 마련, 현장 점검에 나선다 ./뉴스1
경북도가 봄 행락철을 맞아 ‘봄철 지역축제 안전관리 강화 대책’을 마련, 현장 점검에 나선다 ./뉴스1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도는 16일 봄 행락철을 맞아 ‘봄철 지역축제 안전관리 강화 대책’을 마련, 현장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오는 5월 열리는 안동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 문경 찻사발축제, 영주 한국선비문화축제, 영양 산나물축제, 성주 참외생명문화축제 등 5만명 이상 찾는 축제를 중점 관리 대상으로 정해 고강도 점검을 벌일 계획이다.

도는 시·군, 소방, 경찰, 민간 전문가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축제 전날 시설물과 가스·전기 안전을 점검하고 체험시설과 어린이 안전 대책을 강화할 방침이다.

dby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