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중소기업 기숙사 환경 개선·화재보험료도 지원
- 최창호 기자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경주시는 16일 중소기업 2200여곳의 경영 안정을 돕기 위해 86억 원을 들여 17개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업비 중 5억 원을 기업의 기숙사 환경 개선과 화재보험료 지원에 투입한다.
환경 개선에는 업체당 최대 2000만 원, 화재보험료는 최대 400만 원 지원할 계획이다.
choi11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