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만원 럭키드로우'…대구 롯데아울렛, 17~19일 '블랙 슈퍼 쇼'
- 김종엽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 롯데아울렛은 17~19일 올해 첫 번째 초대형 쇼핑 행사인 '블랙 슈퍼 쇼'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4월의 블랙 프라이데이'를 테마로 열리는 이 행사는 기존 아울렛 할인가에 추가 혜택을 더하고 최대 1000만 원의 쇼핑 지원금을 제공하는 것으로, 노스페이스와 라코스테, 스케쳐스 등 인기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롯데아울렛 율하점은 모조에스핀, 듀엘 등이 참여하는 '대현 그룹 패션 위크'와 '스케쳐스 패밀리 대전'을, 이시아폴리스점은 '노스페이스 에디션 슈퍼 위크'와 인기 디자이너 편집숍 '하고하우스' 이월상품 특집전을 각각 선보인다.
19일까지 모바일 앱 응모 후 제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최대 1000만 원의 연간 쇼핑 지원금을 제공하는 '럭키드로우' 이벤트와 롯데카드로 50만·100만·200만 원 이상 구매 시 5%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를 연다.
최종훈 이시아폴리스점장은 "고물가 시대에 고객들이 실질적인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블랙 프라이데이에 버금가는 대규모 혜택과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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