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공단동 교차로에 1m 깊이 싱크홀…2시간여 만에 복구
- 신성훈 기자

(구미=뉴스1) 신성훈 기자 = 15일 오후 5시 21분쯤 경북 구미시 공단동 교차로에서 지름과 깊이가 1m가량 되는 싱크홀이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장비 2대와 인력 7명을 투입해 도로를 통제했으며 구미시가 2시간여 만에 복구를 마쳤다.
싱크홀로 인한 사고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구미시는 싱크홀 원인과 추가 발생 여부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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