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공구 배터리 발화…구미 상가 화재 30여분 만에 진화
- 신성훈 기자

(구미=뉴스1) 신성훈 기자 = 15일 오전 10시 48분쯤 경북 구미시 봉곡동 한 상가에 인테리어 업체 사무실에서 전동공구 배터리 발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인 진화 장비 13대와 인력 34명을 투입해 오전 11시 25분쯤 불을 껐다.
이 불로 해당 사무실과 옆 상가 일부가 불에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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