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동공구 배터리 발화…구미 상가 화재 30여분 만에 진화

15일 오전 10시 48분쯤 경북 구미시 봉곡동 한 상가에 인테리어 업체 사무실에서 불이나 진화 대원들이 불을 끄고 발화 원인을 찾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4.16/뉴스1
15일 오전 10시 48분쯤 경북 구미시 봉곡동 한 상가에 인테리어 업체 사무실에서 불이나 진화 대원들이 불을 끄고 발화 원인을 찾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4.16/뉴스1

(구미=뉴스1) 신성훈 기자 = 15일 오전 10시 48분쯤 경북 구미시 봉곡동 한 상가에 인테리어 업체 사무실에서 전동공구 배터리 발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인 진화 장비 13대와 인력 34명을 투입해 오전 11시 25분쯤 불을 껐다.

이 불로 해당 사무실과 옆 상가 일부가 불에 탔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