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구 군위군수 2인 경선 확정…김영만 전 군수·김진열 현 군수

국민의힘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가 20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초단체장 공천 신청자 면접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3.20 ⓒ 뉴스1 남승렬 기자
국민의힘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가 20일 국민의힘 대구시당에서 기초단체장 공천 신청자 면접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3.20 ⓒ 뉴스1 남승렬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국민의힘 대구시당 공천관리위원회는 13일 군위군수 경선 후보자를 확정했다.

국민의힘 대구시당 공관위에 따르면 군위군수 경선 후보자는 김영만 전 군위군수, 김진열 현 군위군수로 추려졌다.

공관위는 오는 17~18일 경선을 진행한 뒤 최종 후보자를 확정할 방침이다.

한편 국민의힘 대구시당 공관위는 다음 주쯤 경선 결과를 발표하지 않은 대구 중구와 수성구, 광역의원에 대해서도 컷오프 여부 등 경선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pdnams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