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자원순환시설서 자연발화 추정 불…2시간여 만에 진화
- 신성훈 기자

(포항=뉴스1) 신성훈 기자 = 지난 12일 낮 12시 2분쯤 경북 포항시 호동 자원순환시설에서 자연발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불로 생활쓰레기 100여톤과 컨베이어벨트가 소실됐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 20여대와 대원 40여명을 투입해 오후 3시쯤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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