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서면 농가 창고 화재…30대 남성 1명 화상·농기계 소실
- 신성훈 기자

(경주=뉴스1) 신성훈 기자 = 지난 12일 오전 11시 51분쯤 경북 경주시 서면 도계리의 한 농가 창고에서 원인 모를 불이 났다.
이 불로 농가 창고 일부와 트랙터 등 농기계가 탔으며, 30대 남성 1명이 팔에 화상을 입었다.
소방 당국은 장비 7대와 대원 20여명을 투입해 40여분 만에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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