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제조 확대”…경북도, 소공인 지원 본격화

경북도는 9일 경북테크노파크 국제회의실에서 ‘소공인 지원기관 협의체 실무회의’를 개최했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북도는 9일 경북테크노파크 국제회의실에서 ‘소공인 지원기관 협의체 실무회의’를 개최했다.(경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도는 9일 소공인 지원기관 협의체 실무회의를 열고 올해 지원사업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경북테크노파크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이 회의에는 경북도와 영주시, 경산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도는 오는 24일까지 스케일업 30개 사, 콘텐츠 마케팅 20개 사, 환경개선 8개 사를 모집해 지원할 계획이다. 스마트 제조 50개 사, 클린제조환경 50개 사는 추가 모집한다.

지난해 182개 사를 대상으로 소공인 지원을 펼친 결과 매출 225억 원, 수출 54억 원이 증가하는 성과를 냈다.

dbyuc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