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박물관, 1분기 56만6621명 방문…전년 대비 97.9% ↑

지난해 11월 5일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 한·미 정상회담이 열렸던 경주 국립박물관을 찾은 관광객들이 줄을 서서 입장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금지) 2026.4.6/ ⓒ 뉴스1 김대벽기자
지난해 11월 5일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 한·미 정상회담이 열렸던 경주 국립박물관을 찾은 관광객들이 줄을 서서 입장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뉴스1 자료, 재판매 및 DB금지) 2026.4.6/ ⓒ 뉴스1 김대벽기자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올해 1분기 국립경주박물관을 찾은 관람객이 56만6621명으로 나타났다.

6일 경주박물관에 따르면 1분기 관람객이 전년 동기 대비 97.9% 증가했다.

'2025 APEC 정상회의 신라금관 권력과 위신' 특별전 종료 이후에도 관람객이 꾸준히 경주박물관을 찾아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

윤상덕 관장은 "특별전의 성공을 바탕으로 상설 전시와 교육 문화 프로그램까지 관람객 증가가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관람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전시와 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