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서 브레이크 고장 난 화물차 저수지 추락…50대 운전자 경상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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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뉴스1) 신성훈 기자 = 지난 5일 오전 11시 13분쯤 경북 상주시 중동면 오상리에서 화물차가 저수지로 추락했다.

차가 물에 잠기자 지붕으로 대피한 50대 운전자 A 씨는 119구조대에 20여분 만에 구조됐다.

A 씨는 손에 열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차의 브레이크 고장 때문에 사고가 났다는 A 씨 진술과 블랙박스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