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대구 '캐리어 시신' 딸·사위 범행 이유…"평소 집안서 소음 내 폭행" 이성덕 기자2026.04.01 오후 06:01업데이트 2026.04.01 오후 06:09 50대 어머니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대구 신천에 버린 20대 딸과 사위가 31일 오후 긴급체포돼 대구북부경찰서에서 조사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대구북부경찰서. 2026.3.31 ⓒ 뉴스1 공정식 기자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