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산동읍 공장서 용접 중 화재…작업자 50대 화상
- 정우용 기자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31일 오후 4시 8분쯤 경북 구미시 산동읍 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은 공장 내 집진기 인근에서 용접작업을 하다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불로 50대 용접작업자가 안면부 1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가 진화되는 대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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