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대구로, '결혼친화 문화 확산' 협약 체결

대구 달서구와 공공플랫폼 '대구로'가 결혼친화 문화 확산과 인구위기 대응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달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구 달서구와 공공플랫폼 '대구로'가 결혼친화 문화 확산과 인구위기 대응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달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대구 달서구는 31일 공공플랫폼 '대구로'와 인구위기 극복 및 결혼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공플랫폼을 활용해 결혼장려 정책을 더욱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청년층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는 다양한 콘텐츠 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달서구는 결혼장려 정책과 결혼친화 문화 확산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대구로'를 운영사인 인성데이타는 공공플랫폼을 활용해 관련 정책을 시민들에게 홍보한다.

jsgo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