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목간학회·경주박물관, 4월3~4일 경주서 국제학술대회

 30일 한국목간학회와 국립경주박물관은 다음 달 3일~4일까지 이틀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국제학술대회 '신라 왕경 경주의 공간과 문자 생활'을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국립경주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30/뉴스1
30일 한국목간학회와 국립경주박물관은 다음 달 3일~4일까지 이틀간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국제학술대회 '신라 왕경 경주의 공간과 문자 생활'을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국립경주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3.30/뉴스1

(경주=뉴스1) 최창호 기자 = 한국목간학회와 국립경주박물관은 4월 3~4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국제학술대회 '신라 왕경 경주의 공간과 문자 생활'을 개최한다.

이 학술대회는 신라 왕경 경주의 공간 구조와 문자 생활에 대한 학제 간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2007년 창립된 한국목간학회는 목간을 중심으로 출토 문자 자료에 대한 융합 학제적 연구를 선도하고 있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