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토양오염·골프장 농약 실태조사…250여곳서 23개 항목
- 김대벽 기자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보건환경연구원은 30일 토양오염과 골프장 잔류농약 실태조사를 벌인다고 밝혔다.
4월부터 11월까지 산업단지, 공장지역, 방치 주유소 등 250여 지점에서 중금속과 유기화합물 등 23개 항목을 조사하며, 55개 골프장의 농약 사용 안전성 점검도 병행한다.
조사는 건기(4~6월)와 우기(7~9월)로 나눠 진행되며 오염이 확인되면 신속한 행정 조치에 나설 방침이다.
dby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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