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예천 창고서 용접 불티 튀어 화재…60대 남성 경상

(예천=뉴스1) 신성훈 기자 = 24일 오후 4시 25분쯤 경북 예천군 예천읍 대심리의 한 창고에서 용접 작업 도중 불티가 튀어 불이 났다.

25일 소방 등에 따르면 이 불로 조립식 창고 일부와 잡목 등이 타고 60대 작업자가 진화에 나섰다가 팔과 얼굴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 당국은 장비 5대와 대원 16명을 투입해 오후 4시 33분쯤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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