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야산서 산불, 헬기 5대 투입…"성묘객 실화 추정"
- 이성덕 기자

(안동=뉴스1) 이성덕 기자 = 24일 오후 3시 40분쯤 경북 안동시 도산면의 한 야산에서 입산자 실화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소방·산림 당국은 헬기 5대를 투입해 60여분 만에 진화에 성공했다.
산림 당국은 성묘객이 묘지를 정리하던 중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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