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전기차 완속충전기 설치 지원…최대 100만원
- 신성훈 기자

(영주=뉴스1) 신성훈 기자 = 경북 영주시는 23일 전기자동차 완속충전기 설치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전기차 보급 확대에 따른 충전 인프라 부족 문제에 대응하고,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편리하게 전기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영주시는 단독주택과 사업장에 완속충전기 10기를 보급할 계획이며, 지원금은 충전기 구매·설치 비용의 50% 범위에서 최대 100만 원이 지원된다.
신청은 오는 26일부터 4월15일까지 영주시청 환경보호과로 우편이나 방문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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