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농막서 전기 요인 추정 화재…30분 만에 진화

22일 오후 5시1분쯤 경북 경산시 용성면의 농막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인명 피해가 있는지 수색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3.23/뉴스1
22일 오후 5시1분쯤 경북 경산시 용성면의 농막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인명 피해가 있는지 수색하고 있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6.3.23/뉴스1

(경산=뉴스1) 신성훈 기자 = 지난 22일 오후 5시1분쯤 경북 경산시 용성면의 한 농막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되는 불이 났다.

불은 장비 10대와 대원 25명을 투입한 소방 당국에 30분 만에 잡혔다.

이 불로 컨테이너 농막 1동이 전소되고 농기구 등이 소실됐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