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포항 찾아온 천연기념물 327호 원앙 무리

천연기념물 제327호인 원앙무리가 22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에 있는 연못에서 쉬고 있다. 2026.3.22 ⓒ 뉴스1 최창호 기자
천연기념물 제327호인 원앙무리가 22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에 있는 연못에서 쉬고 있다. 2026.3.22 ⓒ 뉴스1 최창호 기자
천연기념물 제327호인 원앙무리가 22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에 있는 연못 나무위에서 쉬고 있다. 2026.3.22 ⓒ 뉴스1 최창호 기자
천연기념물 제327호인 원앙무리가 22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에 있는 연못에서 쉬고 있다. 2026.3.22 ⓒ 뉴스1 최창호 기자
천연기념물 제327호인 원앙무리가 22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에 있는 연못에서 헤엄치고 있다. 2026.3.22 ⓒ 뉴스1 최창호 기자
천연기념물 제327호인 원앙무리가 22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에 있는 연못 나무위에서 주변을 살피고 있다. 2026.3.22 ⓒ 뉴스1 최창호 기자
천연기념물 제327호인 원앙무리가 22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에 있는 연못에서 먹잇감을 찾아 다니고 있다. 2026.3.22 ⓒ 뉴스1 최창호 기자
천연기념물 제327호인 원앙무리가 22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에 있는 연못에서 먹잇감을 찾아 다니고 있다. 2026.3.22 ⓒ 뉴스1 최창호 기자
천연기념물 제327호인 원앙무리가 22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에 있는 연못에서 쉬고 있다. 2026.3.22 ⓒ 뉴스1 최창호 기자
천연기념물 제327호인 원앙무리가 22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에 있는 연못으로 날아와 쉬고 있다. 2026.3.22 ⓒ 뉴스1 최창호 기자
천연기념물 제327호인 원앙 수컷들이 22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에 있는 연못에서 쉬고 있다. 2026.3.22 ⓒ 뉴스1 최창호 기자
천연기념물 제327호인 원앙 수컷들이 22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에 있는 연못에서 먹잇감을 찾아 다니고 있다. 2026.3.22 ⓒ 뉴스1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2일 천연기념물 제327호인 원앙무리가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연못에서 목격됐다.

이날 목격된 원앙은 암수 총 50여 마리다.

원앙은 4월~7월 사이 삼림이 울창한 산골짜기와 계곡 인근 나무 구멍 등에서 10개 정도의 알을 낳고 약 한 달간의 포란을 거쳐 부화한다.

주로 나무 열매와 민물고기 등을 먹는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