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교육지원청 신청사 개청…458억 들여 현대적 시설 탈바꿈
- 정우용 기자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구미교육지원청은 19일 신청사를 개청했다.
458억 원을 들인 신청사는 1만1554㎡ 면적에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다목적 강당, 휴게공간 등을 갖췄다.
1952년 지어진 구미교육지원청은 2022년 철거에 들어갔으며, 지난 3년간 옛 구미경찰서에 임시청사에서 업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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