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장과 신입생 직접 소통"…영남이공대 '웰컴 토크 콘서트' 개최

이재용 영남이공대 총장이 '신입생 웰컴 토크 콘서트'에서 신입생들과 손을 부딪히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영남이공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이재용 영남이공대 총장이 '신입생 웰컴 토크 콘서트'에서 신입생들과 손을 부딪히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영남이공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영남이공대는 19일 신입생의 대학생활 적응을 돕기 위해 '웰컴 토크 콘서트'를 열었다.

지난 9일부터 5차례 신입생 1600여 명이 참석한 이 행사는 대학에 첫발을 내딛는 신입생들이 대학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진로와 목표를 구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자는 취지다.

이재용 총장이 대학의 교육 방향과 비전, 교육 시스템, 학생 복지 프로그램, 취업 경쟁력 강화 전략 등을 소개하고 신입생과 질의응답하는 소통의 장을 가졌다.

이 총장은 "학생들과 지속해서 소통하며 신입생들이 대학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jsgo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