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사랑카드 '카카오페이' 결제 서비스 23일부터 시행
- 정우용 기자

(대구·경북=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경산시는 19일 지역사랑상품권인 '경산사랑(愛)카드'의 이용 편의를 위해 카카오페이 결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기반 소비가 일상화되는 환경 변화에 맞춰 결제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화폐의 이용 편의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23일부터 실물 카드 없이 카카오페이를 통해 결제가 가능하다.
경산시는 지역 경기 활성화를 위해 '경산사랑(愛)카드' 구매 금액의 10%를 인센티브로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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