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상인점, 31일까지 '엘리스 사라다' 팝업스토어 운영

롯데백화점 상인점 지하 1층 식품관 '엘리스 사라다' 매장에서 직원이 수제 사라다를 선보이고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롯데백화점 상인점 지하 1층 식품관 '엘리스 사라다' 매장에서 직원이 수제 사라다를 선보이고 있다.(롯데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롯데백화점 상인점은 오는 31일까지 디저트 맛집 '엘리스 사라다' 팝업스토어(임시매장)를 운영한다.

백화점 지하 1층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수작업으로 완성하는 프리미엄 수제 사라다빵 7종을 선보인다.

클래식한 '옛날 햄버거 사라다'부터 건강을 생각한 '아보카도 사라다' 등 다양한 메뉴로 구성됐으며, 3500원부터 판매된다.

kimj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