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덕 경북지사 예비후보 "도민 소득 4만 달러 시대 열 것"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이강덕 경북지사 예비후보(64·국민의힘)는 17일 포항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포항의 성장 모델을 경북 전역으로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포항시장으로 12년간 재임하면서 포항을 선진도시로 발전시켰다"며 "초심으로 돌아가 미래 50년을 향한 포항의 중흥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그는 "포항을 이차전지, 바이오산업, 의료, 돌봄 복지, 취업, 창업, 주거, 교육, 의료, 관광이 완비된 대도시로 도약시키고 경북이 세계와 경쟁하며 미래를 선도하도록 하겠다"며 "도민 소득 4만 달러, 일자리 10만개, 투지 유치 20조원 시대를 열겠다"고 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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