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음식점 위생 등급제 컨설팅·클린업 사업' 25개 업소 모집
- 신성훈 기자

(안동=뉴스1) 신성훈 기자 = 경북 안동시는 17일 음식점의 위생 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위생 등급제 컨설팅·클린업 사업'에 참여할 업소를 모집한다.
대상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이며, 25개 업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은 이달 31일까지다.
선정되면 위생 등급제 컨설팅 전문업체가 1대 1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에어컨, 냉장고 등 영업장 시설의 클리닝을 지원한다.
안동시보건소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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