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일직면서 단독주택 불…집 전소, 인명피해 없어
- 신성훈 기자

(안동=뉴스1) 신성훈 기자 = 14일 오후 5시 19분쯤 경북 안동시 일직면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14대와 인력 33명을 투입해 오후 7시8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주택 1동이 전소되고 내부 집기류 등이 소실됐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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