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 '글로벌 취업콘서트' 25일 온라인 개최
아마존·나이키 등 전·현직자 멘토 참여
- 공정식 기자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대구 달서구는 오는 25일 '달서(Dalseo) 글로벌 취업콘서트'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해외 취업을 원하는 청년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해외 진출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이 행사에선 해외 취업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행사에선 글로벌 기업 취업 특강, 현직 멘토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모의 면접과 직무별 그룹 멘토링 등이 진행된다.
특히 글로벌 취업 특강에서는 '아마존' 현직자가 글로벌 기업 취업 전략과 준비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라고 달서구가 전했다.
토크콘서트에서는 나이키, 존슨앤드존슨(J&J), LG디스플레이 등의 현직자들이 해외 취업 준비 과정과 경험을 소개하고, 전·현직자 13명이 모의 면접과 멘토링에 나선다.
행사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23일까지 달서구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jsg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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