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한우농가에 마리당 사료비 3만6000원 지원
- 정우용 기자

(경산=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경산시는 12일 한우 가격 하락과 사룟값 상승으로 경영난을 겪는 농가에 사료비와 도축 수수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50마리 이하 사육 농가가 대상이며 사료비는 마리당 3만 6000원, 도축 수수료는 출하 개체당 2만원이 지원된다.
경산시는 또 4억 2000만원을 들여 한우 1만 5749마리에 사료비와 도축 수수료를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27일까지 축사가 있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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