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세명기독병원, 아동·청소년 성장클리닉 진료 개시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세명기독병원은 14일부터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성장클리닉 진료를 시작한다고 12일 밝혔다.
성장클리닉은 키뿐 아니라 성장판과 골 연령, 체형, 하지 정렬과 보행 등 근골격 전반을 종합적으로 분석한다.
또 AI 성장판 분석, Exbody 체형 보행분석, InBody 체성분 분석, 성장호르몬 검사 등 대학병원 수준의 정밀검사 시스템을 통해 성장 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조성하 성장클리닉 과장은 "성장은 단순히 키의 문제가 아니라 아이의 골격과 건강을 함께 살펴봐야 한다"며 "성장판, 체형, 보행 등 근골격 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겠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