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선린대 물리치료학과, 전문대 4년제 학과 지정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포항 선린대는 12일 물리치료학과가 교육부로부터 전문대학 4년제 물리치료사 양성학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 학과는 내년부터 4년제의 물리치료사를 양성하게 된다.
대학 측은 임상 중심 교육을 넘어 학술 연구와 글로벌 진출을 위한 교육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
국중석 학과장은 "기초의학과 전문 치료방법론은 물론 최신 연구 방법론까지 아우르는 고도화된 커리큘럼을 제공할 것"이라며 "졸업과 동시에 임상 현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인력 양성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choi11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