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군의원 예비후보 등록 22일부터…선거운동·후원금 모금 가능
- 김대벽 기자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할 군수와 지역구 군의원 예비후보자등록이 오는 22일부터 시작된다.
11일 경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예비후보자등록 신청은 공휴일인 22일에도 가능하며 오전 9시~오후 6시 관할 군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접수하면 된다.
예비후보자는 선거일 기준 18세 이상이면 등록할 수 있으며, 가족관계증명서와 전과기록, 정규 학력증명서 등을 제출해야 한다.
기탁금은 군수선거 200만 원, 군의원선거 40만 원이며, 장애인이나 29세 이하는 절반, 30~39세는 70%만 납부하면 된다.
예비후보자로 등록하면 선거사무소 설치, 명함 배부, 예비후보자 홍보물 발송, 어깨띠 착용 등 선거운동이 가능하다.
또 후원회를 둘 수 있으며 군수선거는 선거비용 제한액의 50%, 군의원선거는 최대 3000만 원까지 후원금을 모금할 수 있다.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은 5월 14~15일, 사전투표는 5월 29~30일, 본투표는 6월 3일 실시된다.
dby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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