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청년무역사관학교’ 교육생 모집…대구·경북 72명 선발
- 김대벽 기자
(안동=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도는 11일 한국표준협회,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실무형 무역 인재 양성을 위한 14기 청년 무역사관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
12일부터 4월5일까지 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 홈페이지에서 접수하면 서류와 면접 심사를 통해 대구 12명, 경북 60명을 선발한다.
교육생은 5월 온라인 사전교육을 통해 기초 무역 지식을 배운 후 6월부터 무역 심화이론과 산업 직무 역량 등 248시간 집중 교육을 받는다.
마지막 주에는 6박7일 합숙 과정으로 수출 시뮬레이션과 해외 마케팅 경진대회에 참가한다.
2013년 시작된 청년 무역사관학교는 지금까지 86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누적 취업률은 92.8%에 달한다.
dbyuc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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