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요양병원서 80대 치매 환자 3층서 추락해 중상

(영주=뉴스1) 신성훈 기자 = 9일 오전 10시2분쯤 경북 영주시 가흥동 한 요양병원에서 80대 여성 치매 환자 A 씨가 3층에서 아래 있던 컨테이너 지붕 위로 추락했다.

A 씨는 다리에 골절상을 입고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병원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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