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댐 공사장서 60대 작업자 화물차에 치여 숨져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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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뉴스1) 신성훈 기자 = 9일 오전 10시 14분쯤 영천시 자양면 영천댐 하수 정비사업장에서 작업자 A 씨(60대)가 후진하던 2.5톤 화물차에 치였다.

소방 당국이 출동해 심정지 상태의 A 씨를 응급처치하면서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