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북 포항시장 공천 신청자 11명…역대 최다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국민의힘이 6·3지방선거에 나갈 경북 포항시장 공천을 접수한 결과 11명이 몰려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9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공원식 전 경북도 부지사와 김병욱 전 국회의원, 김순견 전 경북도 정무부지사, 김일만 포항시의장이 공천을 신청했다.
또 모성은 포항지진범시민대책본부의장, 문충운 국민의힘 반도체 AI 특위 부위원장, 박대기 국민의힘 미디어 특위 부위원장, 박승호 전 포항시장, 박용선·이칠구 전 경북도의원, 안승대 전 울산시 행정부시장이 공천 대열에 합류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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