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북 포항시장 공천 신청자 11명…역대 최다

국민의힘이 경북 포항시장 공천을 접수한 결과 11명이 몰려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왼쪽부터 공원식, 김병욱, 모성은, 문충운, 박대기, 박승호, 박용선, 안승대, 이찰구, 김일만, 김순견 예비후보(재판매 및 DB금지)) 2026.3.9/뉴스1
국민의힘이 경북 포항시장 공천을 접수한 결과 11명이 몰려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왼쪽부터 공원식, 김병욱, 모성은, 문충운, 박대기, 박승호, 박용선, 안승대, 이찰구, 김일만, 김순견 예비후보(재판매 및 DB금지)) 2026.3.9/뉴스1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국민의힘이 6·3지방선거에 나갈 경북 포항시장 공천을 접수한 결과 11명이 몰려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9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공원식 전 경북도 부지사와 김병욱 전 국회의원, 김순견 전 경북도 정무부지사, 김일만 포항시의장이 공천을 신청했다.

또 모성은 포항지진범시민대책본부의장, 문충운 국민의힘 반도체 AI 특위 부위원장, 박대기 국민의힘 미디어 특위 부위원장, 박승호 전 포항시장, 박용선·이칠구 전 경북도의원, 안승대 전 울산시 행정부시장이 공천 대열에 합류했다.

choi119@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