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흥해읍 식당 화재…인명피해 없이 20여분만에 진화
소방차 13대·대원 36명 투입, 숯불 착화기 사용 부주의 추정
- 신성훈 기자
(포항=뉴스1) 신성훈 기자 = 지난 8일 오후 7시6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식당 건물 일부가 타고, 집기류 등이 소실됐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소방차 13대, 소방대원 36명이 투입돼 오후 7시32분쯤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식당의 숯불 착화기 사용 부주의 때문에 일어난 화재로 추정하고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ssh484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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