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신천대로 차로 변경 중 쾅…화물차·승용차 사고로 4명 다쳐
달서구 장기동서 발생…경찰 "화물차가 승용차 못 본 듯"
- 정우용 기자
(대구=뉴스1) 정우용 기자 = 7일 오전 10시 6분쯤 대구시 달서구 장기동 신천대로서 화물차가 옆 차로를 달리던 승용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등 4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화물차가 차로를 바꾸려다 승용차를 보지 못한 것으로 보고,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newso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