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대구·경북(6일,금)…비 그친 뒤 기온 '뚝'↓

절기상 경칩인 5일 경북 포항시 북구 포항수협활어위판장에서 경매를 앞둔 도다리와 가자미가 바구니에 가득 담겨있다. 2026.3.5 ⓒ 뉴스1 최창호 기자
절기상 경칩인 5일 경북 포항시 북구 포항수협활어위판장에서 경매를 앞둔 도다리와 가자미가 바구니에 가득 담겨있다. 2026.3.5 ⓒ 뉴스1 최창호 기자

(대구=뉴스1) 이재춘 기자 = 6일 대구와 경북지역은 비가 그친 뒤 기온이 떨어지겠다.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서해상으로 이동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흐린 가운데 비가 내리다 오전에 그치겠다.

울릉도와 독도는 밤까지 가끔 비가 내리고, 경북 북부지역에는 오후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릴 것으로 전망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2도, 안동·김천 4도, 대구·울진 6도, 포항 7도로 전날보다 4~6도가량 높고, 낮 최고기온은 봉화 6도, 안동 8도, 김천 10도, 대구·울진 11도, 포항 12도로 전날보다 3~5도가량 낮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으며 동해 파도의 높이는 1~2m로 예상된다.

leajc@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