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호 구미시장, 삼성전자 S26 생산공장 방문해 "대박 기원"

김장호 구미시장이 4일 갤럭시 S26 출시를 1주일 앞두고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 2캠퍼스를 찾아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구미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김장호 구미시장이 4일 갤럭시 S26 출시를 1주일 앞두고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 2캠퍼스를 찾아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구미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구미=뉴스1) 정우용 기자 = 김장호 경북 구미시장이 4일 스마트폰 '갤럭시 S26' 출시를 1주일 앞두고 삼성전자 구미 스마트시티 2캠퍼스를 찾아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김 시장은 이날 삼성전자 생산공장을 찾아 류일곤 센터장 등과 현장 간담회를 갖고 직원식당에서 직원들과 오찬을 함께 한 후 모바일 샵에서 S26의 AI 기능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김 시장은 "글로벌 1위 기업으로서 위상을 지속해 나가기를 기원한다"며 "삼성이 잘돼야 구미도 발전한다"고 말했다.

앞서 구미시는 지난달 27일 시청사 건물 외벽에 '메이드 인 구미 갤럭시 S26의 눈부신 비상을 응원합니다'는 문구의 대형 현수막을 내걸고 지역 최대 수출 품목인 모바일 산업을 응원했다.

news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