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맛과 위생 갖춘 '동구맛집' 신규 모집…31일까지
- 공정식 기자

(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대구 동구는 오는 31일까지 외식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맛집' 신규 지정 업소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대상은 대구 동구의 특색을 담은 맛과 우수한 위생 상태를 겸비한 일반음식점으로, 영업주가 신청하면 된다.
맛집은 현장 심사와 블라인드 테스트, 식품진흥기금 심의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선정한다.
최종 선정된 업소는 동구 맛집 지정증 및 현판 수여, 위생용품 지원, 동구맛집 홈페이지 게재, 동구맛집 리플릿 제작 등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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