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중기 혁신바우처 지원 참여기업 13일까지 모집
제조업체 대상 최대 5000만원 지원
- 김종엽 기자
(대구=뉴스1) 김종엽 기자 =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오는 13일까지 중소기업 혁신바우처 지원사업에 참여할 제조 소기업을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지역 성장형 바우처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이 사업은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제조업으로 평균 매출액 140억 원 이하의 소기업이 대상이다.
지원은 레전드50+ 프로젝트 참여 기업지역특화연계형, 전통 제조업체지역자율형, 기업가형 소상공인 육성사업 참여기업지역소공인성장형 등 3개 유형으로, 컨설팅, 기술지원,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kimj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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