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호반건설, 지역 업체·자재·장비·인력 사용 협약

조현일 경산시장(오른쪽)이 호반건설 관계자와 협약을 맺은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조현일 경산시장(오른쪽)이 호반건설 관계자와 협약을 맺은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경산=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경산시는 27일 호반건설과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호반건설은 지난 26일 견본주택을 열고 경산시의 첫 민간공원 특례사업인 '경산 상방공원 호반써밋 1단지' 1004가구 분양에 나섰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호반써밋 1단지 조성 공사에 경산지역 업체 참여 확대와 지역 생산 자재 및 장비 사용, 지역 인력 고용 확대 등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조현일 시장은 "지역 신규 주택 건설 사업장과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다하겠다"고 말했다.

newsok@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