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세자의 날…대구시 '성실·유공 납세자' 415명 선정

대구시는 '납세자의 날'(3·3)을 맞아 성실하게 납세한 400명과 세입 재정 운영에 기여한 유공 납세자 15명을 선정했다. 대구시 산격청사.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대구시는 '납세자의 날'(3·3)을 맞아 성실하게 납세한 400명과 세입 재정 운영에 기여한 유공 납세자 15명을 선정했다. 대구시 산격청사.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뉴스1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대구시는 '납세자의 날'(3·3)을 맞아 성실하게 납세한 400명과 세입 재정 운영에 기여한 유공 납세자 15명을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성실·유공 납세자에게는 1년간 대구시 공영주차장 주차 요금 면제, 대구시 금고를 통한 신규 대출 금리 인하와 수수료 감면, 2년간 지역 협력병원 7곳 의료비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 유공 납세자에게는 2년간 지방세 세무조사가 면제되고, 2년간 1회에 한 해 지방세 징수유예에 따른 납세담보 면제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

pdnams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