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예비청년창업가에 임차료·리모델링비 1000만원 지원
- 정우용 기자

(김천=뉴스1) 정우용 기자 = 경북 김천시는 오는 13일까지 '청년 창업공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이 사업 대상은 19~45세 예비창업가로, 타지역 거주자는 최종 선정 후 30일 내 김천시로 전입해야 하며 창업 후 최소 2년간 영업을 유지해야 한다.
시는 예비 창업자 8명을 선정해 점포 임차료를 월 최대 50만 원까지 10개월간 지원하고, 리모델링 비용은 최대 500만 원을 지급한다.
김천시 경제정책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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