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포항스틸러스 홈구장 스틸야드 잔디 13년 만에 교체
-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프로축구 포항스틸러스는 4월 말부터 홈구장인 스틸야드의 잔디를 교체하는 공사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구장 잔디 교체는 2013년 이후 13년 만이며, 7월 중순까지 3개월가량 진행된다.
새로 까는 잔디는 캔터키블루그래스로 골프장에 주로 사용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포항스틸러스는 오는 3월15일 홈 개막 경기 전까지 관람석 좌석도 전면 교체한다.
스틸러스 관계자는 "잔디 교체가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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